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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인생에서 1년만에 분당34평 아파토로 이사 한 여성 사업가

관리자  118.47.182.187 2020-08-27 15:25:20

*인셀덤 창업멤버는 처음부터 잘나가지 않았다. 밑바닥 인생이었던 김예랑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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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학원을 잘 운영하고있는 어느 날 어느 학부형께서 암웨이 컨벤션에 초대하셨습니다. 학부형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예쁜 모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성공 스피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더 큰돈을 벌고 싶어서 과감하게 사표를 내고 시작한 일이 분할 마케팅, 코인 사업이었습니다.

코인 광풍 때는 돈이 많이 벌리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을 초대해서 잘해나가고 있었고 나는 욕심껏 해서 더 큰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에 집 담보로 대출도 받고, 3부이자로도 빌리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서 투자했습니다. 이유는 많이 벌어서 교회 건축헌금도 많이 하고 싶었고, 이런 기회는 또 오지 않을 것 같은 착각 속에서 한 번에 몽땅 벌고 내가 누리고 싶은 것 누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코인 사이트가 열리지 않았고 투자한 돈은 하루아침에 다 날렸고 회생도 불가능했습니다. 사실 아들에게 투자 대출을 강요해서 투자한 돈도 시원하게 날렸습니다. 착하고 순수한 아들은, 엄마 하자는 대로 해서 함께 쫄딱 망했습니다. 너무도 막막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할수록 기가 막혔습니다. 정말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어떻게 하면 남한테 피해 주지 않고 죽을 수 있을까를 고민했었습니다.

우울증에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지도 몰랐고, 오직 죽고 싶다는 생각과 눈물만으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하나님 나를 살려 주세요! 밖에는 어떤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다는 말이 성경에 있는데 나는 욕심이 죄를 낳고 사망에 이르게 한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떡볶이 가게에 오후 6시부터 밤 2시까지 아르바이트를 180만 원 받으면서 할 기회가 생겨서 하게 되었습니다. 생전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열심히 주인의식을 갖고 했습니다. 돈 벌어서 시골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지만, 월세로 사는 집은 집세가 8개월 밀려서 쫓겨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수에 산와머니, 캐피탈 등등 빌려 쓸 수 있는 곳은 다 빌려 쓰고 나갈 빚은 산더미이고 기가 막힌 시간이었습니다.

떡볶이 가게를 마치고 집에 올 때 팔다가 남은 음식들 사장님이 우리 집 강아지 준다고 싸 온 떡볶이 순대는 정말 우리 아이들과 먹을 정도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힘들던 2018년 3월 중순쯤에 화장품을 선물로 받아 쓰게 되었고, 그 화장품이 김기춘 대표님과 최배견 부대표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떡볶이 가게에 오후 6시에 출근하고 새벽 3시쯤 집에 와서 씻고 침대에 앉아서 대표님의 가르침대로 할 일을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전철 타고 선릉 사무실에 제일 먼저 출근했습니다. 그때는 대표님과 부대표님을 잘 모를 때라 오직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근을 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두 분을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그런데 나는 대표님을 보면서 다른 생각은 도무지 들지 않았고, 꼭! 이 분과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대표님께선 너무나 친절하게 누구를 막론하고 엘리베이터까지 가서 인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주) 리만코리아 창업 초기에 사람 몇 명 없는데도 강의장이 가득 찬 것처럼 열정적으로 땀을 뻘뻘 흘리시며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 당신 돈으로 월세 일천 육백만 원이나 부담하는 사무실을 사업자를 위해 투자해주셨습니다.


나는 비록 가진 것은 없어도 사무실이 넓고 좋으니까 자신감이 살아나고 누구를 초대해도 당당하겠다는 생각을 했고 자신이 있었습니다.

회사를 만들어 가는 초기에 김기춘 대표님과 최배견 부대표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몸을 아끼시지 않았고 어떡하든 좋은 회사,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몸부림치셨습니다. 나는 날마다 대표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감사와 감동 그 자체였죠. 몇 번이나 힘든 고비를 지나 우리는 드디어 첫 달에 월 소득 2300만 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표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감동, 기쁨, 환희, 감사라는 표현은 이럴 때 써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과 부대표님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통장에 들어온 2300만 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며칠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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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2월 소득 4천5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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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5월 소득 약 4천8백만원
18년부터 지금까지 월 4천만원 이상은 유지 중입니다.
불경기에 월 4천만원을 버는 것은 기적입니다.
다 대표님 덕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본부임에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김기춘 대표님에 대한 믿음이 생겼고, 내 통장에 짧은 시간에 돈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빨리 집부터 사라고 하셨고, 나는 1년도 안 되어서 34평짜리 새 아파트를 정말 좋은 곳에 사서 이사를 했습니다. 이 현실이 꿈이 아니기를 생각하면서 내 뺨을 때려보기도 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 이사 온 이 예쁜 집을 보면서 실감을 했고 감사한 마음에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돈 만 원이 없어서 너무도 힘들었던 삶이 대표님, 부대표님과 일생일대의 최고의 만남으로 숨 쉴 때마다 행복한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들 병주는 말했어요, 이제는 정말 성공이 실감 난다고!

돈이 없어서 치아치료도 할 수도 없었는데, 임플란트 11개를 했습니다. 돈 때문에 너무 힘들다 보니 잇몸이 다 내려앉아서 엄청 고생했는데, 드디어 수술하고 임플란트를 다 심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또 차도 벤츠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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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 대표님 말씀 서두에 만남을 최고로 강조하십니다. 누구를 만나서 누구랑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지금은 파트너들에게 많이 베풀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 통장에 돈이 얼마 남았나 계산하지 않아도 되니까 감사합니다. 마음 놓고 웃을 수 있고 숨 쉴 때마다 행복을 노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기춘 대표님과 최배견 부대표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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